그냥 보기 시작했기 때문에, 누가 나오는 지도 몰랐는데요.
"음, 애 엄마가 한효주 닮았네" ... 알고 보니 한효주 맞음.
'차태현 닮았는데?' 아, 차태현 맞구나!
'약간 조인성 닮았... 조인성 맞네!'
계속 이러면서 보고 있네요. ㅋ
약간 옥의 티도 좀 있고, 뭔가 어설픈 전개가 있어서 아쉬운 부분도 있긴 한데,
전체적으론 나름 볼만하네요.
한국판 X-Men이라고 불러도 될 듯.
간만에 정주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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