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글 썼지만 클라+서버 유지보수하면서 서버 프로그래머 전향을 꿈꾸는 프로그래머입니다
이런저런 사정이 생겨서 큰 돈을 지출하게 되어 퇴사 후 학원은 못 다니게 되었고 독학으로 포폴 만들면서 이직 준비 하고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C++만 다루고 있는데 이직하려고 게임잡 둘러보니 요즘은 C++은 거의 안 보이고 닷넷 혹은 코틀린이더라구요..
물론 자바랑 C#을 아예 못 하는건 아니지만 주언어가 아닌데다가 안 쓴 지 오래되기도 하여서 고민이 많습니다..
경력이 C++이니 그래도 C++ 서버를 하는 회사를 찾아서 이직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코틀린 혹은 닷넷 포폴을 만들어서 그쪽도 노려보는게 맞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C++이 주 언어였던 사람이 적응하기엔 코틀린이 더 나은지 닷넷이 더 나은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