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쪽 이야기는 아니긴한데 요즘은 모르겠으나 옛날 게임프로그래밍 또는 C++ 관련 서적들 보면 비주얼 스튜디오 경고 레벨 최소 4단계 그리고 경고를 오류처럼 생각하라고 하라고 되어있었죠 못 없애는건 경고 무시처리를 하더라도
그래서 초기 배울 때부터 강조해서 습관이 되었죠
뭐 프로젝트와 팀 스탠다드나 문화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걸 습관으로 삼고 일해 와서 제가 참여한 프로젝트는 경고가 거의 없게 만들어 오긴 했고 면접은 면접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확률적으로 안 좋게 볼 여지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