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프로그래머의 만담, 게임코디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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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졸업 예정이며 병역특례를 희망하는 4학년 학생입니다.

안드와 러닝쪽을 공부해왔으며 언어는 Java ,python을 주언어로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다  예전부터 게임 개발은 어떨까 생각하여 유니티 관련 서적을 몇권 사서 독학을 해봤습니다.

여태 백엔드 관련 프로젝트만 진행하다 게임 개발을 해보니 신선하게 다가와 직무까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요약 하자면..

1. java python 백엔드 공부만 해옴 대회,공모전 수상 경험 보유

2. 유니티 클라 개발이 재밌게 다가옴

3. 클라개발 더 공부해서 게임 업체 취직 vs  계속 공부해온 안드, 러닝쪽 취직

요즘 너무 직무 고민이 많고 뭔가 이분야는 자신있다 하는게 없는거 같아서.. 러닝쪽은 대부분 대학원은 거의 필수 인것 처럼 말씀하시고 이번기회에 아예 분야를 바꿔야 하나 고민되네요

 결국엔 제가 정해야하는 고민이지만 조언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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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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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괜찮은 분야인데...

님이 맘에 더 끌리는쪽으로 하세요~

저도 갈수있는 분야가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분야로 취업했어요.ㅎㅎ
답글 (7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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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건 취미로 해야 재밌습니다..
답글 (2.1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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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 백엔드로 일하고 취미로 게임 만들랍니다.
답글 (83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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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겠지만,

저라면 재미있어 보이는 유니티 냅두고, 이미 다져놓은 안드와 러닝쪽으로 그냥 할겁니다.

 

재미있어 보이는건 그게 어느순간 재미없어지기도 하는 법이고요.

재미는 없지만 잘하는 것을 쭈욱 하다보면 잘한다는 점 자체에 재미붙이기도 합니다.
답글 (4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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