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서평이 이렇게 극찬인가 싶어서
그냥 충동 구매해놓고
1년동안 책장에 있었습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사놓고 왜 안읽은건지 후회됨.
하루만에 쭈욱 다 읽다가 체력이 모자라서 160페이지 남겨 놓고 덮었습니다
(덕분에 06시 취침)
앞부분 시동거는데 240페이지가량 할애
그뒤로는 손에서 놓기 힘듭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줄거리
급사한 아버지가 남긴 한 통의 편지를 본 약학 대학원생 고가 겐토는 아버지가 몰래 연구를 하던 실험실에 대해 알게 된다. 그곳에 찾아간 겐토는 폐포 상피 세포 경화증이란 불치병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어떤 프로그램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편지에 남긴 내용에 따라 약을 개발하려 하지만 의문의 여성과 경찰이 겐토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용병인 조너선 예거는 불치병 때문에 수명이 수개월밖에 남지 않은 아들 저스틴의 치료비를 위해 어떤 임무를 받아들인다. 내전 중인 콩고의 정글 지대로 가서 피그미족의 한 부족과 나이젤 피어스라는 인류학자를 없애라는 임무였다. 그러나 그 명령과 함께 이제까지 본 적이 없는 새로운 생물과 조우할 경우 그것 역시 제거하라고 하자 예거는 혼란스러워 하는데…….
요약(260페이지쯤 기준으로 약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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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인류상위종이 출현하면 인간은 어떻게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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