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그 또라이에게 친구도 많았죠. 까라면 까던 쫄따구도 많았고... ㅋ
전에 들은 내용인데, 군사반란이나 쿠데타를 방지하기 위해서 군 조직을 여러 개로 분리해서 서로 견제가 가능하게 해 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예전에는 방송사만 통제하면 모든 정보가 차단 되었지만, 요즘은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여러가지 정보가 다양한 경로로 들어오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판단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죠. 국민 개개인이 그런 것에 대한 지식이 많이 늘었고요. 그래서, 요즘은 군사 반란이나 쿠데타가 쉽지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