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발 다쳐서 2~3주 동안 이용했던 세팅인데 무선은 아니지만 언리얼 에어 AR 글래스랑 무선 키보드 마우스에 요런거([프리오더] 사이지 쿠션 Lap Desk - 즐거움의 시작, FUNSHOP) 사용해서 썼네요기존 AR글래스도 괜찮고 FHD 이상 글래스 원하시면 빅스크린 비욘드도 있고요(다만 가격이..)그리고 또 다른 방법으로 저가 프로젝터 천장으로 쏘는 방법 있고요(저가라 당연히 빛 차단 칼 같이...)휴대용 모니터나 아님 패드 같은거 스크린 쉐어 하는 식으로 해서 스탠드 형 거치대나 침대에 고정 시킬 수 있는 거치대 사용해서 쓰는 방법도 있고요대충 근 15년동안 해봤던 방법들이네요PS. 좀 더 편하게 해보려고 tap strap 2도 사서 해봤으나 아무래도 적응기간 걸리고 적응해도 타이핑보다는 입력이 느리다보니까 포기를 헀네요(단순 즐기기용으면 괜찮을수도요 fm 같은거 할때는 편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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