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Unity), '런타임 요금제' 전면 개편 - 인벤 (inven.co.kr)
유니티는 인디, 소형 개발사가 주로 사용하는 '유니티 퍼스널' 이용 요건을 대폭 완화하기도 했다. 유니티 퍼스널로 개발된 게임은 런타임 요금을 없애고, 이용요건 상한액을 기존 10만 달러(약 1.3억 원)에서 20만 달러(약 2.6억 원)로 올렸다. 또한, 의무적으로 붙은 'Made with Unity' 스플래시 화면 사용 요구 사항을 제거할 계획이다.
런타임 요금제는 '유니티 프로'와 '유니티 엔터프라이즈'에만 적용된다. 유니티는 우려사항을 반영해 2024년 이후 LTS 버전으로 개발된 게임에만 런타임 요금제를 적용하기로 했다. 유니티는 "현재 출시된 게임과 현재 작업 중인 프로젝트는 새 버전의 유니티로 업그레이드하도록 선택하지 않는 한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